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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해주니 무섭군요..;;
..
by TokaNG at 12:19 아니 세상에; by REDBUS at 07/23 무시무시하군요.;;; by aerial at 07/23 아니 영화에서도 그 항가~ 가 중요.. by 니트 at 07/23 저도 그랬습니다. ^^ 한국어로.. by 니트 at 07/23 확실히 거침없이 마구마구 쏴대긴.. by 니트 at 07/23 저는 좋던데 말입니다. 많이 화.. by 니트 at 07/23 정말 좀 많이 말이 안되는 해석이라.. by 니트 at 07/23 감사합니다. ^^ by 니트 at 07/23 꽤나 시간이 지나기도 했으니 말.. by 니트 at 07/23 이글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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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1일
![]() 1. 이곳은 쓸데없이 주관적이고 개인적 글을 풀어놓는 장소입니다. 2. 태클과 의견과 조언 그 밖의 모든 피드백을 환영합니다. 3. 링크라던가 따로 하실말씀이 있다면 이글로.. 4. 이 블로그는 리플을 먹고 자라납니다. 5. 이곳은 '환상을 쓴다'와 "똑딱이 사진" 을 제외한 모든 글들이 copyleft 라고 보시면 됩니다. 07.11.19 rewrite
08.03.25 image change 2008년 12월 30일
예전에 한번 슬쩍 언급했던 책 읽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 스스로 목록을 작성하려니 너무 힘들기도 하고 또 아는것만 다시 읽을 수도 있기에 여러분들의 책 추천을 받으려고 합니다. 추천하신 책들을 전부 읽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되도록 읽으려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추천하실때 책의 종류라던가 장르의 구분같은 것은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 추천하시는 방식은 이 포스팅에 덧글로 어떤 책을 추천하신다고 쓰시면 됩니다. 물론 한분이 여러권을 책을 추천하셔도 되며 다른책을 추천하시고 싶으시면 또 덧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도와주세요.. 여러분 ㅇ<-< ※이 포스팅은 프로젝트가 끝날때까지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2008년 07월 22일
EBS에서 더빙버전을 현재 방영하고 있는데 가족의 질타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한화를 봤습니다. 어릴때는 그냥 우와아~ 하면서 봤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꽤나 심각한 요소가 눈에 띄더군요... 꽤나 하드한 모습이 보이던데 뭐 그런건 나중에 따로 다뤄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여간 간만에 존안을 뵈었는데 ![]() 관객과 주인공에게 그녀는 어머니이며 친구였고 강인한 전사였고 또한 영원한 연인인 그녀는 한 시대를 주도했던 여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행보를 더듬고자 다이제스트를 구해서 보니... 2중혹성에서 격분해서 철이 구출 후 의문의 사고로 별이 폭발 원주민이 메텔을 처형하려고 춤추던 와중에 화산폭발로 별이 폭발 메텔이 떠나자 미련이 없어진 박사가 식민위성을 폭파 포격와중 메텔이 던진 폭탄이 기지에서 터지고 이윽고 별이 폭발 호기심의 별, 중심부를 노출시키자 별이 폭발 ![]() + 어머니이며 친구, 강인한 전사이자 또한 영원한 연인.........그녀의 또 다른 별명은 스타브레이커!?
+ 뭐 대부분의 사건 그녀가 능동적으로 행동해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 때문에 어디까지 농담 농담입니다. ^^ 2008년 07월 21일
![]() 2008년 07월 21일
![]() 이렇게 멋진 액션장면은 감독이신 마이클 데이비스분이 일찍부터 구상하고 프로모션용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에서 비롯합니다. ![]() ⓒ MMVII New Line Production, Inc. ⓒ 2007. copyrights by Taewon 대략 이런 느낌.... 대부분의 액션장면은 각본자체의 힘도 컸지만 이렇게 어느정도 완성된 장면이 바탕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의 특유의 과장된 동세를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이끌어내 보다 사실적이고 수용성이 높게 변화되었는데 이런 노력에 대한 예우때문인지 감독께서는 이 영화의 액션을 만화같다고 표현하는 것이 싫다고 인터뷰에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래도 주인공이 애용하는 당근(...)이나 순간적으로 마찰계수가 0에 가까워지는 장면이나 '비 사이로 막가' 정도로 총탄을 피하는 것을 보자면 그런 평이 나와도 어쩔 수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 눈이 아플정도로 속도감있는 것은 액션씬뿐 아니라 이야기 역시 그러합니다. 사실 골격이 되는 이야기는 끝까지 보게되면 간단한 내용입니다. 때문에 초반에 사람들을 집중시키고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 꽤나 많은 의문과 갈등을 던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갈등에 직면하는 주인공은 망설임이나 주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전개상 생기는 의문과 갈등의 대부분이 해소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화려한 액션씬이 이야기 중간중간 확실하게 눈을 잡아두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은 액션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외로 처음에 짐작한 도라에몽 탄창은 나오질 않았습니다. + 자막의 오역이랄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영문과 한국어를 동시자막으로 보니 대사의 느낌이 꽤나 다르고 생략된 부분이 보이더군요... 총염을 뜻하는 머즐 플래쉬를 명중이라고 한다던가 포니테일의 남자를 조준하면서 원래는 비아냥거리면서 주인공의 편견을 드러내는 부분의 대사를 과도하게 생략한 부분이라던가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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