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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제 텀블러랑 반다이 텀..
by 텀블러 at 14:00 안녕하세요 다크나이트를 보고 .. by 텀블러 at 13:56 음...암왕이라...음... 아직.. by 류즈이 at 08/27 다시금 생각해봐도 역시 그렇지 .. by 니트 at 08/26 한번 읽어보세요..^^ by 니트 at 08/26 어떻게 지금쯤은 보셨으려나요..? by 니트 at 08/26 25cm급 과속방지턱에 밋션 다 긁.. by 배길수 at 08/24 무협을 안 읽은지 조금 됐지만 한 .. by aerial at 08/23 보고싶어 죽겠 ㅠㅠ by DEEPle at 08/23 늦은 답글이 되겠지만 저 이외에도.. by 니트 at 08/22 이글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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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1일
![]() 이렇게 멋진 액션장면은 감독이신 마이클 데이비스분이 일찍부터 구상하고 프로모션용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에서 비롯합니다. ![]() ⓒ MMVII New Line Production, Inc. ⓒ 2007. copyrights by Taewon 대략 이런 느낌.... 대부분의 액션장면은 각본자체의 힘도 컸지만 이렇게 어느정도 완성된 장면이 바탕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의 특유의 과장된 동세를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이끌어내 보다 사실적이고 수용성이 높게 변화되었는데 이런 노력에 대한 예우때문인지 감독께서는 이 영화의 액션을 만화같다고 표현하는 것이 싫다고 인터뷰에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래도 주인공이 애용하는 당근(...)이나 순간적으로 마찰계수가 0에 가까워지는 장면이나 '비 사이로 막가' 정도로 총탄을 피하는 것을 보자면 그런 평이 나와도 어쩔 수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 눈이 아플정도로 속도감있는 것은 액션씬뿐 아니라 이야기 역시 그러합니다. 사실 골격이 되는 이야기는 끝까지 보게되면 간단한 내용입니다. 때문에 초반에 사람들을 집중시키고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 꽤나 많은 의문과 갈등을 던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갈등에 직면하는 주인공은 망설임이나 주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전개상 생기는 의문과 갈등의 대부분이 해소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화려한 액션씬이 이야기 중간중간 확실하게 눈을 잡아두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은 액션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외로 처음에 짐작한 도라에몽 탄창은 나오질 않았습니다. + 자막의 오역이랄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영문과 한국어를 동시자막으로 보니 대사의 느낌이 꽤나 다르고 생략된 부분이 보이더군요... 총염을 뜻하는 머즐 플래쉬를 명중이라고 한다던가 포니테일의 남자를 조준하면서 원래는 비아냥거리면서 주인공의 편견을 드러내는 부분의 대사를 과도하게 생략한 부분이라던가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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