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다시피 개강크리 이후 기숙사에 입사하랴 시간표 다시 짜맞추랴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번 수강신청은 대흉(大凶)이라서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금요일 수업이 생겼고 과제는 충천하며 시험은 다대해 지금 보니 전학기보다 더 힘든 학기가 될 것 같군요... ㅇ<-<
- 주말에 카지노 로얄을 봤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별 관심도 없던 물건이라서 자세한 이야기는 몰랐던지라 다 보고 나서야 일종의 프리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전 007과는 다르게 막가는 면모가 이색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후속작인 퀀텀 오브 솔러스도 기대하는 중인데 언제 보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 아르바이트로 받은 돈과 예전에 남아있던 돈을 모아 민트패드를 질렀습니다. 어휴 이 망할 충동구매....OTL 개학하기 며칠전에 처음보고 계속 눈앞에 아른거리다가 결국에는 질러버렸지 뭡니까. 사고나서 성능 때문이 아니라 굳이 살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에 후회를 좀 했습니다만 방학 중 일한 돈을 조금만 쓴거니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어쨋거나 만지다보니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개선할 부분도 있어 포스팅을 하려고보니 디카는 가져왔으면서 카드리더기를 가져오질 않았더군요.. (이거 바보다!) 그래서 조만간 친구에게 빌려서 사진을 옮기면 올릴 생각입니다.
- 주말에 카지노 로얄을 봤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별 관심도 없던 물건이라서 자세한 이야기는 몰랐던지라 다 보고 나서야 일종의 프리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전 007과는 다르게 막가는 면모가 이색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후속작인 퀀텀 오브 솔러스도 기대하는 중인데 언제 보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 아르바이트로 받은 돈과 예전에 남아있던 돈을 모아 민트패드를 질렀습니다. 어휴 이 망할 충동구매....OTL 개학하기 며칠전에 처음보고 계속 눈앞에 아른거리다가 결국에는 질러버렸지 뭡니까. 사고나서 성능 때문이 아니라 굳이 살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에 후회를 좀 했습니다만 방학 중 일한 돈을 조금만 쓴거니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어쨋거나 만지다보니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개선할 부분도 있어 포스팅을 하려고보니 디카는 가져왔으면서 카드리더기를 가져오질 않았더군요.. (이거 바보다!) 그래서 조만간 친구에게 빌려서 사진을 옮기면 올릴 생각입니다.
태그 : 잡설


덧글
kalay 2009/03/09 17:44 # 답글
오오 오랜만입니다
니트 2009/03/11 23:15 #
자주 들리려고 하는데 막상 잘 안되네요..ㅠㅠ
아메니스트 2009/03/09 22:28 # 답글
어흑 저도 수강신청 캐망했습니다 같이 눈물 좀...ㅠㅠ
니트 2009/03/11 23:15 #
그러게요 ㅠㅠㅠ
aerial 2009/03/11 12:13 # 답글
저는 퀀텀 오브 솔러스부터 봤는데 액션은 재미있었지만 앞 작품을 안 봐서그런지 중간중간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니트 2009/03/11 23:15 #
그렇군요 친구 말로는 그 뒤 몇 시간 뒤가 시작이라고 하던데 확실히 전작을 보는 것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