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지름... ‡ 일상기록

도착하자 부모님께서는 "오자마자 이렇게 사대다니!" 라고 하셨지만 틀려요 꽤나 전에 샀는데 이제 도착한거라구요! 라고 변명해봤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보고 있던 만화책들의 연장선에 있는 물건들인데.. 보고 있는 종류는 점점 늘어나는데 완결되는 것은 거의 없어서 점점 지출 규모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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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凡人Suu 2009/06/25 17:18 # 답글

    홍대 레이드를 하시는 것도...
  • 니트 2009/06/27 15:24 #

    홍대는 제가 사는 곳에서 멀어서 말이지요..^^
  • 꼬꼬댁꼬꼬 2009/06/25 22:18 # 답글

    ...어 아무리 질러도 질러도 줄지 않는 장바구니.
    Orz...
  • 니트 2009/06/27 15:24 #

    그렇군요 무한 반복의 마굴에 들어왔으니 말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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