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나태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0시까지 푹 자버리고 하루에 공부라고는 토익만 조금 깔짝거리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할일을 적어서 시간표를 만들어봤는데 할 일은 엄청 많아서 시간표에서 쉬는 시간이라고는 없는 빡빡한 일정이 되어버렸습니다. 다 해내면야 성취감은 좋겠지만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생각해뒀던 것 중에서 JPT는 포기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퍽!!) 어쨋거나 이렇게 시간표를 만들어 놓고 보니 공부할 의욕이 생기더군요 "내일부터 열심히 달리는거야!!!" 이렇게 스스로에게 의욕을 불어넣고 있는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내일 예비군 훈련장 몇시에 만나서 갈래?"
그렇습니다. 훈련 받으러 가야되는군요...OTL (아 귀찮다.)
- 지금 해야되는 일 중의 하나가 컴퓨터 활용능력입니다. 주변에서 비교적 쉽다고 해서 한번 도전 중인데 말대로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습니다. 우연히 기출문제가 기록된 웹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는데 덕분에 책값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실기인데 1급 실기는 데이터 베이스를 다뤄서 그 부분이 어렵다고 하니 일단은 2급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 네비바가 바뀌었더군요.. 그런데 참 불편하게 바뀌었습니다. 인터페이스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예전과 다르게 새로 올라온 포스팅이나 덧글을 확인하는 건 더 힘들게 되었더군요. 이런 것들도 문제지만 제 개인 사정에 불과하고 더 큰 문제는 왜 이 기능을 끌 수가 없도록 만든건지 입니다. 이 부분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 지금 자바를 공부할지 C를 공부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다음 학기에 배울 과목의 교수님이 바뀌셔서 예전과 다르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다룰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뭐든 한 가지 언어를 어느정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조금 해봤던 C를 건드리고 있는건데 참 어렵군요 프로그래밍이란...;; 이런저런 코드를 보고 만들어보고는 있는데 예전에 제가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가 C의 포인터에서 좌절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새삼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내일 예비군 훈련장 몇시에 만나서 갈래?"
그렇습니다. 훈련 받으러 가야되는군요...OTL (아 귀찮다.)
- 지금 해야되는 일 중의 하나가 컴퓨터 활용능력입니다. 주변에서 비교적 쉽다고 해서 한번 도전 중인데 말대로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습니다. 우연히 기출문제가 기록된 웹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는데 덕분에 책값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실기인데 1급 실기는 데이터 베이스를 다뤄서 그 부분이 어렵다고 하니 일단은 2급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 네비바가 바뀌었더군요.. 그런데 참 불편하게 바뀌었습니다. 인터페이스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예전과 다르게 새로 올라온 포스팅이나 덧글을 확인하는 건 더 힘들게 되었더군요. 이런 것들도 문제지만 제 개인 사정에 불과하고 더 큰 문제는 왜 이 기능을 끌 수가 없도록 만든건지 입니다. 이 부분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 지금 자바를 공부할지 C를 공부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다음 학기에 배울 과목의 교수님이 바뀌셔서 예전과 다르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다룰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뭐든 한 가지 언어를 어느정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조금 해봤던 C를 건드리고 있는건데 참 어렵군요 프로그래밍이란...;; 이런저런 코드를 보고 만들어보고는 있는데 예전에 제가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가 C의 포인터에서 좌절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새삼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태그 : 잡설


덧글
凡人Suu 2009/07/08 20:23 # 답글
저도 이번달 토익시험보려고 신청해놨는데 영 공부가 손에 안 잡히더군요.(ㅇ<-<)
니트 2009/07/13 18:28 #
하하 역시 그렇지요 방학중은 능률이 떨어지더라구요..ㅠㅠ
미미르 2009/07/10 13:22 # 삭제 답글
오 저도 컴활 1급 시도중인데 덕분에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_+
니트 2009/07/13 18:28 #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