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사치행위이며 극도의 돈지랄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 데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집으로 뭐 모두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모르니 발렌타인의 유래에 대해 하나 적어봤습니다. 이래저래 주워들은 정보와 검색을 해본 결과는 대략 몇가지 썰 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어디까지나 썰이라니까요...)
1. 몰래 젊은이들의 결혼을 주도하다 맞아죽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썰로 로마시대 왕(Claudius II)이 군사력의 약화를 방지하기 위해 남녀간의 결혼을 금지하고 이에 용감한 발렌타인 사제는 '니가 뭔데?' 라는 식으로 몰래몰래 결혼을 주도하다 사형 이를 추모하기 위해 2월 중순경에 행사를 가진것이 유래<- 다만 지금의 초콜릿과의 관계성 밝혀내지 못함,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발렌타인 사제는 죽어서도 커플들을 원망하고 있을지도......
2. 이교도의 행사를 기독교적 행사로 승화시켰다.
그 다음 유명한 썰로 Lupercalia라는 축제에서 여자의 이름을 항아리에 넣고 남자가 그것을 뽑아 공개미팅서로 짝짓기를 하던 풍습을 고깝게 보던 시스 로드 교황이 그 축제를 기독교적 행사로 바꿔 양자가 서로 고백하는 행사로 정했다는 썰입니다. <- 그 시대 사람들이 이름을 쓸 수 있을 정도의 고학력인지는 무시하기로 합시다...;;;;
3. 발렌타인 소령이 일본 아해들에게 초코렛을 주다?
나름 유명한 썰로..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의 삽질로 패망한 일본은 상당히 암울하고 식량부족에 허덕이는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 시기 주둔하던 소령주에 발렌타인이라는 소령이 있었는데 그 소령이 인품이 훌륭하고 동정심이 많아 짧은 혓소리로 '기브미더쪼꼬렛' 이라 외쳐대는 일본아해에게 용돈을 털어 초콜릿을 뿌리니 일본아해들이 울며 기뻐하더라... 라는 미담을 바탕으로 일본기업이 미담을 연인들간의 날로 바꿔버림 <- 배경이 일본이라는 사실에 주의! 사실 비슷한 이야기가 한국에도 있으니까요(먼산~)
나름 몇가지의 썰들도 있지만 배경자료가 전~혀 찾지를 못하는 고로 이정도만 써 봅니다. 사실 발랑까진..아니 발렌타인 데이는 17세기 유럽에서는 보편적인 행사로 연인간에 카드나 편지를 보내는 행사였으며 이는 지금까지 전해내려오는 풍습입니다. 쪼그마한 카드에 사랑의 고백을 쓴다던가 밀어로 가득찬 닭살...아니 편지를 보내는 행사였다고 하지요..(킁) 그 쪽의 남녀간의 고백과 다르게 여자가 초코렛을 주는 풍습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 이런 풍습의 이유는 거의 공인된 사실로 일본기업의 낚시 마케팅 전략이 그 기원으로 볼 수 있을겁니다.(월척이야!!!)
일본의 초콜릿회사「모로조후」가 1936년(쇼와11년)2월12일에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초콜릿 광고를 내며 판매를 시작했고 그 이후 1958년(쇼와33년) 2월에 메리 초콜릿이 신쥬쿠 이세탄백화점 매장에 발렌타인데이 특별판매로 초콜릿을 팔기 시작해, 이듬해「여성이 남성에게」라는 캐치프라이즈 아래 하드형 초콜릿을 팔게 됩니다. 한국은 80년대에 일본과의 문호개방을 하면서 이런 풍습이 전해지고 장사가 잘되기 때문에 각종 매체에서도 장려하고 있는 편이지요(대굴)
상술이라고 비판하기보다는 이제는 새로운 문화로 생각하는게 속 편하겠지요. 우리나라의 특성상 이런 소비문화가 그다지 기쁘게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초등학생도 대쉬(!?)하기 위해 초콜릿을 사가는 마당에 이제사 막는다 치더라도 그네들이 계속 기억하니 근절한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말입니다. 여하튼 받든 주든, 못받던 못주든 상관없이 절제를 하며 즐길 수만 있다면야 암말 안하지 말입니다.
뱀발. 그래도 초콜릿 한봉지에 만원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냥~
1. 몰래 젊은이들의 결혼을 주도하다 맞아죽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썰로 로마시대 왕(Claudius II)이 군사력의 약화를 방지하기 위해 남녀간의 결혼을 금지하고 이에 용감한 발렌타인 사제는 '니가 뭔데?' 라는 식으로 몰래몰래 결혼을 주도하다 사형 이를 추모하기 위해 2월 중순경에 행사를 가진것이 유래<- 다만 지금의 초콜릿과의 관계성 밝혀내지 못함,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발렌타인 사제는 죽어서도 커플들을 원망하고 있을지도......
2. 이교도의 행사를 기독교적 행사로 승화시켰다.
그 다음 유명한 썰로 Lupercalia라는 축제에서 여자의 이름을 항아리에 넣고 남자가 그것을 뽑아 공개미팅서로 짝짓기를 하던 풍습을 고깝게 보던 시스 로드 교황이 그 축제를 기독교적 행사로 바꿔 양자가 서로 고백하는 행사로 정했다는 썰입니다. <- 그 시대 사람들이 이름을 쓸 수 있을 정도의 고학력인지는 무시하기로 합시다...;;;;
3. 발렌타인 소령이 일본 아해들에게 초코렛을 주다?
나름 유명한 썰로..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의 삽질로 패망한 일본은 상당히 암울하고 식량부족에 허덕이는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 시기 주둔하던 소령주에 발렌타인이라는 소령이 있었는데 그 소령이 인품이 훌륭하고 동정심이 많아 짧은 혓소리로 '기브미더쪼꼬렛' 이라 외쳐대는 일본아해에게 용돈을 털어 초콜릿을 뿌리니 일본아해들이 울며 기뻐하더라... 라는 미담을 바탕으로 일본기업이 미담을 연인들간의 날로 바꿔버림 <- 배경이 일본이라는 사실에 주의! 사실 비슷한 이야기가 한국에도 있으니까요(먼산~)
나름 몇가지의 썰들도 있지만 배경자료가 전~혀 찾지를 못하는 고로 이정도만 써 봅니다. 사실 발랑까진..아니 발렌타인 데이는 17세기 유럽에서는 보편적인 행사로 연인간에 카드나 편지를 보내는 행사였으며 이는 지금까지 전해내려오는 풍습입니다. 쪼그마한 카드에 사랑의 고백을 쓴다던가 밀어로 가득찬 닭살...아니 편지를 보내는 행사였다고 하지요..(킁) 그 쪽의 남녀간의 고백과 다르게 여자가 초코렛을 주는 풍습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 이런 풍습의 이유는 거의 공인된 사실로 일본기업의 낚시 마케팅 전략이 그 기원으로 볼 수 있을겁니다.(월척이야!!!)
일본의 초콜릿회사「모로조후」가 1936년(쇼와11년)2월12일에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초콜릿 광고를 내며 판매를 시작했고 그 이후 1958년(쇼와33년) 2월에 메리 초콜릿이 신쥬쿠 이세탄백화점 매장에 발렌타인데이 특별판매로 초콜릿을 팔기 시작해, 이듬해「여성이 남성에게」라는 캐치프라이즈 아래 하드형 초콜릿을 팔게 됩니다. 한국은 80년대에 일본과의 문호개방을 하면서 이런 풍습이 전해지고 장사가 잘되기 때문에 각종 매체에서도 장려하고 있는 편이지요(대굴)
상술이라고 비판하기보다는 이제는 새로운 문화로 생각하는게 속 편하겠지요. 우리나라의 특성상 이런 소비문화가 그다지 기쁘게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초등학생도 대쉬(!?)하기 위해 초콜릿을 사가는 마당에 이제사 막는다 치더라도 그네들이 계속 기억하니 근절한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말입니다. 여하튼 받든 주든, 못받던 못주든 상관없이 절제를 하며 즐길 수만 있다면야 암말 안하지 말입니다.
뱀발. 그래도 초콜릿 한봉지에 만원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냥~


덧글
zert 2007/02/14 11:17 # 답글
저거 전세계적으로 지키는 나라가 한국과 일본 정도죠 -ㅅ-)
KnIT-01 2007/02/14 11:30 # 답글
저트님 // 사치라는 지경까지 가지 않는다면야.. 독특한 문화로 봐도 별 상관이야 없습니다만...(만원 만오천원...겔겔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