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가 탐정사무소 (11,12 권)이번 지름의 메인입니다. 그러고보면 이 작가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가가탐정사무소 단행본 표지에서 주인공인 츠마키는 한번도 메인으로 나온 적이 없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어쩌면 진짜 주인공은 료코라는 걸까나요..^^)
2. 양의 노래 (전권)2권을 제외한 1~7권이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2권만 따로 주문했습죠...;; 저는 그림체라던가 화풍은 잘 모르고 지식도 없습니다. 다만 양의 노래에서의 그림체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샀더랍니다. 그런데 제가 양의 노래를 처음보고는 다카하시 츠토무분께서 그리신
얼라이브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지금보면 영 다른데 말이지요..;;;
3. 바람의 검심 완전판 (7~12권)아 배송 도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권은 커버가 찢어져서 왔더군요 ㅠㅠ 뭐 심하게 찢어진 부분은 띠지이고 안쪽은 그렇게 심하게 찢어지지 않았는데다 별반 중요한 부분도 아니니 그냥 넘어가렵니다. 이번 완전판에서는 꽤나 예전것과 번역이 많이 다르더군요...;;; 뭐랄까 좀 더 요즘 세태에 맞는다고나 할까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 그리고 표지를 보면 볼수록 바람의 검심보다는 무장연금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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