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8 16:12

글씨체 ‡ 일상기록

며칠전에는 금연법령을 지키고 있는가에 대한 설문을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뭐 가벼운 여파로 한동안 엑셀만 보면 속이 울렁거렸습니다만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여하튼 업소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엑셀로 작성해야 하는데...

도저히 무슨 글씨인지 못알아 보겠는겁니다.  OTL

너무 휘갈겨 쓰셔서 그런지 글자와 글자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이런 것 읽어낼 수 없다고요! 분명 한글이어야 하는데 아닌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하면서 글자를 해독하는데 시간을 제일 많이 보낸 것 같습니다. 뭐 이렇게 말해도 글씨체가 괴발개발인 제가 할 말은 아니긴 합니다. ^^

여하튼

덧글

  • MerLyn 2007/09/08 17:06 # 답글

    제 글씨체 말입니까??

    말할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말했다간 큰일날것 같아~
    진짜 말할수 없어요...(털썩)
  • aerial 2007/09/08 17:45 # 답글

    제 글씨체는 중학교까진 숙제가 다시 돌아올 정도로 악필이었지만...
    지금은 대충 알아보게는 적습니다.;;
  • 오토군 2007/09/09 13:47 # 답글

    오토군 글시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비밀문서입니다.(…)
  • kalay 2007/09/09 15:58 # 답글

    전 아직도 숙제가 다시 돌아옵니다. =_=
  • 니트 2007/09/09 19:35 # 답글

    MerLyn님 에이...

    aerial님 저도 잘 쓰진 못합니다. OTL

    오토님 상형문자!? (퍽!!!)

    kalay님 그...그건...;;;;
  • Temjin 2007/09/09 20:59 # 답글

    일단 암호문인긴 한데, 해석 불능 이라는 문재점이..
  • 니트 2007/09/10 10:10 # 답글

    Temjin님 원래 쓴 사람만 해석 가능하면 만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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