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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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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rewrite
08.03.25  image change

책을 추천해주세요~ [프로젝트 300]

예전에 한번 슬쩍 언급했던 책 읽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 스스로 목록을 작성하려니 너무 힘들기도 하고 또 아는것만 다시 읽을 수도 있기에 여러분들의 책 추천을 받으려고 합니다. 추천하신 책들을 전부 읽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되도록 읽으려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추천하실때 책의 종류라던가 장르의 구분같은 것은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 추천하시는 방식은 이 포스팅에 덧글로 어떤 책을 추천하신다고 쓰시면 됩니다. 물론 한분이 여러권을 책을 추천하셔도 되며 다른책을 추천하시고 싶으시면 또 덧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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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여러분 ㅇ<-<


※이 포스팅은 프로젝트가 끝날때까지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잡설 ‡ 일상기록

- 역학기 힘들다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힘든건 수업 내용이 아니라 학사일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역학기를 배려안해주는 살인적인 일정이라니.. 가뜩이나 선수과목까지 한 학기에 감당하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졸업 요건은 다른 학생들이랑 똑같이 맞춰줘야 된다고 해서 요새 아스트랄 합니다. 억울하면 한번 더 휴학하라는 말일까요...OTL

- 교내에서 제안을 하고 제안 내용을 뽑아 경품을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참여율이 높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에 열심히 써봤는데 운 좋게도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경품이...

자전거

바로 요번 년에 자전거를 샀는데 자전거를 받으니 눈물을 머금고 처리를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 엑시아 아니 더블오 PG가 나왔더군요. 프레임 리뷰를 보자니 암만 생각해도 감상이 '로봇'이라는 느낌이 오질 않습니다. 사실 프라모델 자체 한계가 있기도 해서 디테일 문제보 보기엔 좀 그렇고 뼈대 자체의 생김세가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GN단물로 움직이는 인형에 가까운 느낌이지요....;;;

- 클래식 관련 교양 과목을 듣고 있는데 처음에는 이건 뭐 새로운 형태의 정신 공격인가 싶었습니다. 이 과목이 예전의 전자기학에 버금가는 포스로 저를 죽이려고 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기말 예상문제 중 하나로는 [다음 음악을 듣고 나오는 목관악기를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가 있는데 허허 이것 참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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