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학기 힘들다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힘든건 수업 내용이 아니라 학사일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역학기를 배려안해주는 살인적인 일정이라니.. 가뜩이나 선수과목까지 한 학기에 감당하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졸업 요건은 다른 학생들이랑 똑같이 맞춰줘야 된다고 해서 요새 아스트랄 합니다. 억울하면 한번 더 휴학하라는 말일까요...OTL
- 교내에서 제안을 하고 제안 내용을 뽑아 경품을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참여율이 높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에 열심히 써봤는데 운 좋게도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경품이...
자전거
바로 요번 년에
자전거를 샀는데 자전거를 받으니 눈물을 머금고 처리를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 엑시아 아니 더블오 PG가 나왔더군요. 프레임 리뷰를 보자니 암만 생각해도 감상이 '로봇'이라는 느낌이 오질 않습니다. 사실 프라모델 자체 한계가 있기도 해서 디테일 문제보 보기엔 좀 그렇고 뼈대 자체의 생김세가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GN단물로 움직이는 인형에 가까운 느낌이지요....;;;
- 클래식 관련 교양 과목을 듣고 있는데 처음에는 이건 뭐 새로운 형태의 정신 공격인가 싶었습니다. 이 과목이 예전의 전자기학에 버금가는 포스로 저를 죽이려고 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기말 예상문제 중 하나로는 [다음 음악을 듣고 나오는 목관악기를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가 있는데 허허 이것 참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최근 덧글